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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목요일 . 나라가 시끄럽다. 오늘도 하루종일 계엄 사태 이후  대통령을 탄핵을 한하네마네하며 온통  뉴스며 라디오가 시끄럽다. 또 나라가 어지럽고 보고 있으니 답답하다. 시험으로 일찍온 막내를 보고 일을 하러 급히 나왔다.도시락갯수는 어제보다 조금 줄었는데 미정씨가 오늘은  기필코 6시에 끝내자고 한다. 다들 같은 마음으로 일을 시작했다. 직원 그릇세척을 이제 하지 않아 시간이 좀 세이브 할 수 있게 되었다.마지막 도시락 세척이 끝나니 5시 45분 뒷정리를 모두 하고 나니 10분이 초과 되었다.양를 이길 수가 없다.정시에 끝날 양이 아니었다.어찌되었건 기분 좋게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댄스 교실에 참석했다. 오늘은 내가 과자와 귤을 사서 간식으로 회원님들과 나눠 먹었다.특히 귤이 달고 맛있어 인기가 좋았다.  오늘의 수입 이억 .. 2024. 12. 5.
12월 3일 화요일. 도시락 갯수 518개 6시 50분 마감벨벳 조끼뜨기  오늘의수입 이억 3500만원.오늘의지출  이억 3500만원 2024. 12. 3.
12월1일 일요일 토 일 사무실 출근. 잠. 2024. 12. 1.
11월29일 금요일. 알바 구하기. 평일  오전 알바자리가 잘 구해 지지 않는다.어제는 오전 요양 보호사 구인을 검색해 사무실 면접을 보고 왔는데  초보인 나에게 맞지 않는지 담당 사회복지사가 고개를 갸우뚱 한다."장을 보고 김치도 담궈야 합니다. 잡무가 많고 일주일  한번은 목욕도 시켜 드려야 하는데 해본적 있으세요?"  "아니오"  "그리고 할머니가 덩치가 좀 있으세요...." '아..네"  "처음이시라...""....""저희가  다른 맞는 분 나오시면 다시 연락 드리게요" 제삼자가 봤을때  그 어르신과 ㄴ  맞지 않는 사람이 었을 것 같다 나도 어저지 잘됬다 싶은 생각이 든다.주말 알바도 하고 싶은데..쿠팡일을 한번 해보고 싶기도 한데.. 일단 시넝은 해봐야겟다.오늘은 눈이 조금 픙나리더니 오후에 그졌다.대신 날이 차갑다 오늘의 수입.. 2024. 1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