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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금요일 .갱년기 새벽  갑자기 더워 뒹굴뒹굴 뜨개 때도 일할 때도 . 빨리 쉬라는 신호. 2024. 11. 1.
10월 31일. 금요일 . 알바 오늘도 도시락 600개. 끝나고 댄스 교실. 블루스.  남자 진도 헤매다 옴.  오늘의수입  이억.1300만원오늘의.지출 니억 1300만원 재단 기부. 2024. 11. 1.
10월30일.수요일. 어제 엄마 혼자 지팡이 짚고 강변에 나간다고 하셨는데 오늘 통화를 해보니 잘 갔다왔다고 하셨다.낼 모레 경주 절엔 동생과 가지 못하고 외사촌 오빠랑 가야 겠다고 한다. 목소리가 밝아  다행이다. 감자가 많아 저녁에 감자치즈전을 했더니 호불호가 나뉜다. 남편은 별로지만 애들은 남기지 않고잘 먹었다.    오늘의 수입 이억 1 100만원 오늘의 지출 이억 1100만원 로시재단 기부  감사합니다 2024. 10. 30.
10월 29일 화요일. 비염과 파김치. 어제는 일회용 도시락이라  설겆이 없이 잔반 정리만 하고  해서 두시간만 했다. 피곤했던 차에 잘 되었다 싶었다. 오늘은 단체 도시락 주문을 받아 600개 넘는 도시락 통이 쌓여 있었다.점장, 사장, 모두 붙었다. 설겆이를 빨리 시작하고 국통 버리기와 청소는 점장이 했다. 덕분에 6시 정각에 끝이 났다.어제 일찍 잔 덕에 오늘은  그리 피곤하지 않았다. 내일도 오늘 만큼의 도시락이 나간다고 한다.어찌 되었건 오늘처럼 가열차게  일을 하면 제 시간에 끝이 날 것이다.오전에 비염에 도움이 되는  쪽파 김치를 맛있게 담궜더니   저녁 닭죽과 잘 어울려 비염있는 둘째는 잘 먹었다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오늘의 수입 이억 1000만원오늘의 지출 이억 1000만원. 로시재단  기부, 2024. 10. 29.